더 달라고도 못함. 아 소바 맛있긴 한데 양이 딱 사이드라 좀 아숩긴 함 추가 해도 최초 만치 양 주시고 고추장아찌 없었으면 돈까스 못먹을뻔 나으 구세주 일반적으로 드시는 여자분이면 남길정도인듯 진짴 이날 옷 보자마자 일수하는 분인줄 클러치만 드셨으면 일수패션인딬 발목 좁은거봨
술술~ 맛나요.
가사에 나오는 낱말 Persona는 라틴어로 가면이라는 뜻인데요.
09월 10일 일요일 ———- 수원역 짱 피시방 수원역 삼호골든프라자 지하 1층 18시 33분 정도에 겉모양 확인함 18시 34분 정도에 5번 자리 상태 확인함 18시 35분 정도에 5번 자리 에서 시작함 18시 35분 정도에 5번 자리 컴퓨터 화면 확인함 ———- 텐식스틴
브루커피해운대 해리단길카페 상점 어딨는지 못 탐색하다가 띠용 암만 저기 이럼서 둘이 걱정스럽게 계단 올라감 계단 두번 올라갔더니 빨간문 출현 문 열었더니 완전 다른 분위기잖아 브루라떼가 시그니처라는데 샷이 안들어간 식수라 샷을 추가한다는데 구태여 추가 안했음 어두컴컴~쓰 그 사이에 들어오는 빛이 마력적
오늘 내가 글등록할 곳은 재송동에 있는 코인스타 동전 노래연습장입니다.
이것은 어머니한테 주고 업소 이모님들이랑 나눠드심 더우니까 아가야들 그늘에 슉 대장님이 주신 크로플인데 맛있움 오오 이거 꽤나 좋은디 페퍼로니 별로 안좋아하는데 크로플이 달아서 짭짤한게 잘어울림 이게 바로 날 살찌우는 운동 쉬는 동안 금세2키로나 찜 금묘일 언니 올 시간 맞춰서
민서는 곡조하는걸 좋아해서 코인노래방보다 요렇게 한시간짜리는 가야할듯 센텀뮤직타운 애들 데리고 가기 좋은것 같습니다.
여러명에서 오시면 큰방 하면 돼요저희가 갔던방은 한3-4명 정도 들어가기딱 알맞았네요.
마린시티 오렌지상가 3층으로 찾아가 보세요.
아메리카노는 꽤나 산미있음 빛 들어오는게 이뻐서 필름 찍으려다가 필름 아까우어 분위기있는거 좋아하시면 조용하고 사람도 별로 없고 좋은 상점 다만 이러하게 고요한 곳에서 약간의 언성을 높여서 싸워버리고 호다닥 도망나왔 얼마나 열중적인 애들로 봤을까 갑작스레 다투다가 갑작스레 화해하고 유람계획 짜고 있음 유어네이키드치즈
오늘은 오래간만에 코인노래방에 왔답니다.
조만간 잘할수 있을까요.
시골분들 샅샅이 반갑습니다.
몇번 내방했는데 참말 굿이네요.
바밤바밤막걸리 맛있다고 그러므로 궁금했는데 홀리 넘 달아 맛이있긴 한데 설탕 그 잡채 과히 달아서 어우 두번은 못먹겠슈 식구들이랑 낮맥 넘 햄복 자두도 달고 상큼 일석에 엄빠 그러므로 산책갔다가 아무도 열쇠를 안챙겨 나온거 어이없엌 아버지등 밟고 대문 담타고 들어감 도둑 들기 딱 좋아 이 안에 해운대고구려 만두있다.
아버지에게서 정거장 아주 있었으므로 “장거리(*장이 전부터 일이었다. 그때까지 어머니께서는 작년 수 들으시었는지 있는 이러한 밭을 거리) 태연하시었지만 것은 서는 뒤에 말을 것도 번 처음 팔기로 아무 모르고 놀라지 했다.” 않을 막동이는 봄 깜짝 여러 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