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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남기기 - [보도자료] 190327 르노삼성 노조의 강경 파업, 회사와의 공멸을 우려. 정의와 평등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겨 보길 촉구.


[보도자료] 190327 르노삼성 노조의 강경 파업, 회사와의 공멸을 우려. 정의와 평등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겨 보길 촉구.


르노삼성 노조의 강경 파업, 회사와의 공멸을 우려한다.

-정의와 평등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겨 보길 촉구한다.-

 

르노삼성 노조의 파업으로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의 생산라인이 중단되었다. 지난해 10월부터 52차례의 부분 파업, 지명파업 등으로 회사의 존립마저 위태롭게 하고 있다.

 

강성노조의 무리한 파업은 올해 일본 닛산의 수주 로그 생산량 철회로 절반 가까이 놓칠 위기에 처해 있고, 르노 본사에서도 후속 물량과 신차의 판매 물량 배정을 철회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르노삼성 노조가 지난해 10월부터 기본급 인상을 요구하면서 시작한 파업이 이제 민주노총 강경 금속노조와 정의당까지 가세하여 공동투쟁에 나섬으로써 노조와 회사가 공멸의 길에 서 있다. 노조는 정말 회사와 공멸을 바라고 있는지, 함께 무너진다면 민주노총과 정의당은 그 책임을 함께 할 것인지 의문이다.

 

파국으로 치닫고 있는 조업 중단 사태로 회사가 무너진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근로자와 지역중소부품업체, 그리고 지역주민들이 짊어지게 된다. 조속한 임금 단체협약 등을 통해 생산라인을 재가동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공멸의 길은 근로자도 회사도 그 어느 쪽도 모두 승리하지 못하는 최악의 선택이다. 또한 지역경제의 뿌리를 흔들만큼 그 악영향도 크다. 이에 강경 파업 대신 한시라도 빨리 협의의 방법을 찾아 임박한 공동 몰락만은 막아주길 촉구하고 또 기대한다. 진정한 정의와 평등은 근로자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 그 기본임을 다시한번 상기해 주길 바란다.

 

2019. 03. 27.

 

바른미래당 부산광역시당

대변인 노승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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