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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성권 후보 "어르신께 '행복누리지원금' 연 200만원 드리겠습니다"


이성권 후보 "어르신께 '행복누리지원금' 연 200만원 드리겠습니다"

 

- 이성권 후보 "노인기초연금 수령자 대상 1인당 최대 200만원 지원"

- 이성권 후보 "어르신친화형 '주택개량' 사업 지원"

- 이성권 후보 "공공 치매전문병원 유치"

- 이성권 후보 '부산을 확 디비자 7대 정책' 중 '복지권리 팡 터지는 부산' 공약 발표

 

 

□ 노인복지 공약 발표 취지

 

- 부산시 65세 이상 인구는 약 57만여명으로 부산시 인구의 16.2%임. 어르신들의 일자리 찾기가 현실적으로 어려워지면서 어르신들의 빈곤율은 높아지고 있음

 

- 이로 인해 가족 관계나 사회 안전망이 끊어지면서 삶의 질 하락, 고독사·자살 발생률이 높아지고 있음, 현재의 어르신들은 베이비붐 세대로 노후준비를 할 수 없었던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였던 세대임

 

- 이에 이성권 바른미래당 부산시장 후보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이 노후를 좀 더 당당하고 편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어르신 복지 공약을 발표함

 

 

<제 1공약. 어르신 '행복누리지원금' 1인당 연 200만원 지원>

- '어르신 행복누리지원금 연간 200만원 지원'. 부산시 노년층 중 노인기초연금 수령자 대상 1인당 최대 200만원씩 지원할 계획

 

- 청년세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일자리를 찾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생계유지와 최소한의 소비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국가나 지방정부의 지원 정책은 뒤따라야 함

 

- 이는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소득을 높여주는 것으로 소비 활성화로 이어져 부산 내수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제2공약. 어르신친화형 '주택개량' 사업 지원>

- 부산 내 65세 이상 '저소득 노인층'을 대상으로 어르신들의 상황(거동·질환·신체 및 정신장애·연령 등)에 맞는 어르신들의 생활친화형 주택 개량사업으로 어르신들의 안락한 일상생활 지원

 

<제 3공약. 부산 '은빛거리' 조성>

- 어르신들은 '뒤로 밀려나야 할' 나이가 아닌, 자기 삶의 선도 주체이자 사회리더임. 일본 동경의 '스가모' 거리처럼 부산 내 교통편리 지역에 노년층을 위한 문화, 소비, 일자리, 산업 클러스터형 '부산 은빛거리' 조성

 

- 생활요금 지원, 치안 및 방범 등 공공기능을 강화해 고령친화도시 '부산의 상징물화'로 조성

 

<제 4공약. 공공 치매전문병원 유치>

- 공공의료 기능 강화로 건강하게 장수하는 어르신들의 삶 지원 위해 노년층의 치매·노인성질환·인지장애 등 치료를 위한 공공 치매전문병원 유치

 

- 공공 치매전문병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직영 '보험자병원' 방식으로 부산시 의료 인프라 활용과 신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

 

<제 5공약. 어르신 일자리 확대·창출 지원>

-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함께 맞벌이 부모 등의 육아부담 해소 위해 아이돌보미 '시니어팀' 육성 및 지원

 

- 사회공헌형 '어르신일자리' 창출 확대와 예산 편성, 시니어 마을기업·생활협동조합·사회적기업 육성 사업 진행

 

<제 6공약. 은퇴자 일자리 창출 '실버인재센터' 설립>

- 퇴직자 혹은 예비 퇴직자의 '제 2의 인생' 설계를 위한 공공 컨트롤타워로 '실버인재센터' 설립. 노년생활 준비를 공공영역이 주도하고 어르신들의 경제적, 사회적 어려움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차원

 

- 실버인재센터는 4차산업 포함, 노년적합업무 개발 및 업종 매칭, 부산권 내 대학과 연계해 '경험자대학' 설강 등의 방식으로 운영

 

<제 7공약. 소득공제 받는 효도전용통장>

- 17년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노후 준비가 되어 있는 은퇴가구는 9.3%, 은퇴가구 중 62.3%가 생활비 곤란을 겪고 있음. 이중 30%는 자녀 용돈으로 생활하고 있음

 

-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는 '효도전용통장'을 개설, 부모님의 생활비를 경감해주고, 자녀들의 소득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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