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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성권 후보“임신~출산까지 부산맘카드 25만원 지원”


이성권 후보임신~출산까지 부산맘카드 25만원 지원

 

-이성권 후보 영유아 20~30만원대 로타바이러스무료 접종

-이성권 후보 공공산후조리원 권역별 설치

-이성권 후보 국공립어린이집 200, 직장어린이집 150개 확충

 

공약1. 부산의 마음을 담은 부산맘(MOM)카드’ 25만원 지원

 

-이성권 바른미래당 부산시장 후보는 4() <부산을 확 디비자 7대 정책> 중 두 번째로 부산의 마음을 담은 부산맘(MOM)카드’ 25만원 지원을 담은 엄마웃음 팡 터지는 부산공약을 발표했다.

 

-중앙정부에서 고운맘(국민행복카드)’ 임신~출산 기간 산모 의료비용으로 50만원 지원하고 있지만, 이성권 부산시장 후보는 부산시 산모가구 부담덜어주고 공공영역지원강화하기 위한 차원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성권 후보는 부산시 합계출산율은 0.98로 서울 다음으로 낮다면서 부산시의 출산율 제고를 위한 실직적인 지원초점을 맞춘 공약이라고 설명했다.

 

2017년 전국 합계출산율 통계청 발표 자료.JPG

 

공약2. ‘로타바이러스무료 접종

-이성권 부산시장 후보는 이어 영유아 사망원인이 2위가 로타바이러스때문이라며 영유아 사망률을 감소시키기 위해 로타바이러스무료 접종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성권 후보는 영유아 보건에 공공성 기능 강화와 출산 및 육아보건 인프라 구축을 위한 사업이라며 “3회 접종시 20~30만원 정도 소요되는 비용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공약3. 부산 공공산후조리원권역별 설치

-이성권 부산시장 후보는 또한 산모부담 경감과 공공성 강화로 출산율 제고를 위해 부산에 권역별로 공공산후조리원설치하겠다고 밝혔다.

 

-이성권 후보는 현재 전국적으로 공공산후조리원은 5곳에 불과하고, 부산에는 1곳도 없다공공산후조리원은 위탁 및 신축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산모가구들의 출산 비용에 대한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공약4. 국공립어린이집 200, 직장어린이집 150개 확충

-이성권 부산시장 후보는 육아부담 경감과 경력단절 부작용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부산에 국공립어린이집 200, 산업단지와 회사 밀집지역에 직장어린이집 150개를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부산에 국공립어린이집은 165개소로 대기자가 약 9500여명에 이르고 있으며, 직장어린이집은 48개소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약5. 아빠육아 휴직제도 확대

-끝으로 이성권 부산시장 후보는 육아부담 분담을 통한 가정활력 회복과 출산 장려를 위해 아빠육아휴직제도확대, 어린이집 등원 등을 고려한 10시 출근 혹은 4시 퇴근의 유연근무제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이성권 후보는 이를 위해 부산시 및 산하 공공기관부터 의무화하고 부산시 각 기업으로 확산을 유도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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